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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hard parts sprint 6 - 김종필 #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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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Original file line number | Diff line number | Diff line change |
|---|---|---|
| @@ -0,0 +1,13 @@ | ||
| ## Summary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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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641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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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## Review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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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641#issuecomment-4082337757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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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### 후기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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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느슨한 계약의 필요성에 의문이 들었습니다. 엄격한 계약을 따르더라도, 예외적인 상황에 대한 처리는 불가피하며, 이것이 단점으로 드러나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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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컨슈머 주도 계약에서 중간에 큐나 토픽을 생략하여 서비스 간 커플링이 발생하는 점을 언급하고 있는데, 이 내용도 함께 설명해주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. |
| Original file line number | Diff line number | Diff line change |
|---|---|---|
| @@ -0,0 +1,14 @@ | ||
| ## Summary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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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643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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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## Review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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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643#issuecomment-4082269164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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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## 후기 및 DPQ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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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용량 운영 데이터 분석의 역사와 함께 현재 분산 환경에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내용까지 있다. | ||
| 사실 14.2 부터는 모르는 내용이고, 용어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어려운 챕터에 속한 것 같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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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PQ는 별도의 운영 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보입니다. DPQ 자체에 도메인 로직과 데이터베이스가 존재하므로, 비즈니스 로직의 주 흐름에서 분리하여 분석용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독립적인 서비스로 구성하려는 의도로 파악됩니다. |
| Original file line number | Diff line number | Diff line change |
|---|---|---|
| @@ -0,0 +1,24 @@ | ||
| ## Summary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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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646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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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## Review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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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646#issuecomment-4083228614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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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## 후기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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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아키텍트가 된다는 건 우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무엇인지 그리고 상황에 따른 트레이드오프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결정해야 하는 위치라는 걸 다시 이해하게 되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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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나는 AI로 딸깍해서 개발이 다 되는 시대에도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중요한 고려사항 중의 하나로 여기고 싶다. | ||
| 분산 트랜잭션으로 만들어줘, 느린 걸 빠르게 개선해줘와 같은 프롬프트는 계속 지시하는 게 잘못된 것이라는 건 금방 알 수 있다. | ||
| 바이브 코딩은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건 문제 없이 할 수 있다. | ||
| 기능 구현의 문제를 넘어 아키텍처 결정은 필요에 의해서, 그러니까 상황에 따른 판단과 그 결정을 내리는 것인데 그건 해달라고 해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. | ||
| 물론 아는 사람은 그렇게 지시하겠지만, 일반 바이브 코딩의 한계는 이 시점에서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아키텍처 문제 해결 능력에서 드러날 것입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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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## 논의 주제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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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개발자가 직접 코딩하지 않아도 되는 AI 바이브 코딩이 가능한 시기에도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필요한가? 에 대한 의문입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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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=> 초기 PoC/프로토타입은 아키텍처가 없어도 되거나 AI가 제시해주는 모놀리스 기반의 통합 백엔드 프론트로 해도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. | ||
| 이제 바이브 코딩을 하는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관련 지식을 얼마나 학습하고, 이를 프롬프트로 지시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려는 의지를 가졌는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것입니다. 여기서 개발자가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. 개발자의 경쟁력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, 서비스를 기획하고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능력에서 나옵니다. 더 나아가, 소프트웨어/컴퓨터 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주어진 상황에 최적화된 아키텍처 특성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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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re was a problem hiding this comment. Choose a reason for hiding this commentThe reason will be displayed to describe this comment to others. Learn more. 아직까지는 AI 는 단순히 생각한 결과를 코드로 옮겨주는 도구일 뿐이고 (물론 AI 발전하는 속도를 보면 근미래에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) 코드를 정리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는 건 아직도 인간의 몫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코드 구현은 이미 따라잡혓을지 몰라도 (그래서인지 신입 채용은 점점 불바다가 되고 있죠) AI는 도메인 지식을 엄청나게 잘 알고 있는 3년차 개발자고 나는 아직 그들을 통솔하는 오케스트레이터다 라는 느낌이라 소프트웨어의 핵심 설계와도 같은 부분은 아직 인간의 뇌가 많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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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비슷한 생각 입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쳐는 바이브코딩할 때도 필요하고, 중요할 거 같습니다
AI agent 사용으로, 각 개발자의 코드 구현의 역량이 상향평준화 되었기 때문에, 코드 구현 역량을 제외한 나머지에서 개발자 간 차이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요
그래서, 기존에도 중요했던, CS 지식들이나 설계, 아키텍쳐 역량 등이 훨씬 더 중요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
과거에는
코드 설계와 구현 / CS 지식 / 아키텍쳐 역량요렇게 크게 1/3 씩 개발자에게 중요했다면, 이제 코드 설계와 구현 대신에,AI Agent 활용(토큰 효율화, 멀티 에이전트 활용, 컨텍스트 최적화 등) / CS 지식 /아키텍쳐 역량요렇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그런 의미에서, 분산환경에서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트레이드오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요번 책은 아키텍쳐 역량을 기르는데 굉장히 좋은 책이였다고 생각하고, 두고두고 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